거의 모든 크기 질문은 결국 같은 문제로 귀결됩니다. 화면 속 사진은 크기 감각을 전혀 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. 해결책은 작품을 판단하지 말고 공간을 판단하는 것입니다.
네 가지 크기, 쉬운 말로
| 크기 | 대략 | 어울리는 곳 |
|---|---|---|
| Small | 엄지손가락 길이 | 책상 한쪽 구석, 침대 옆 탁자,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 |
| Medium | 커피잔 | 선반, 창턱, 책장 끝 |
| Large | 세워 둔 페이퍼백 | 벽난로 선반, 현관 탁자, 진열 선반 |
| Oversize | 하드커버 | 벽난로, 사이드보드, 매일 지나다니는 방 |
결정을 내려 주는 두 가지 질문
- 어디에 세울 건가요? 빈 공간을 재어 보세요. 선반 끝을 넘어가거나 큰 방에서 사라져 버리는 작품은 잘못된 크기입니다.
- 어떻게 바라볼 건가요? 방 건너편에서, 아니면 한 발짝 앞에서? 더 크게 가는 이유는 전부 이 거리에 있습니다.
크기가 바꾸지 않는 것
닮은 모습입니다. 작은 작품이 더 못한 초상은 아닙니다. 아주 섬세한 디테일은 덜 담기지만, 얼굴과 무늬, 표정은 어떤 크기에서도 같은 작업입니다. 더 닮아 보이기를 바라며 큰 작품에 돈을 더 쓰지 마세요. 그렇지 않습니다. 그저 더 클 뿐입니다.
아직 둘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면
공간을 알려 주시면 저희가 골라 드리겠습니다.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고, 메시지 한 통이면 답이 나옵니다.
